
“1996년, 스트리트 펑크쇼를 통해 지하에 있던 펑크록이 처음 바깥으로 나왔을 때, 사람들은, 관객들은, 뮤지션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2022년 오늘, 지하에선 어떤 음악들이 연주되고 있을까.” “오늘의 서브컬쳐, 오늘의 난장판.”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2022년에 시작된, 홍대 상상마당 앞 거리의 무료 인디음악 페스티벌 FESTIVAL THE SUB.
공연 일정: 2026년 10월 11일(일), 오후 2시 ~ 9시 40분
공연 장소: 홍대 상상마당 앞 거리
라인업: 잠비나이, 할로우 잰, 이상의날개, 전국비둘기연합, 오칠, 팎, 로우하이로우
티켓 가격: 무료

📌 후원 참여 안내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9/13일까지 후원하시면, 금액에 따라 축제 당일 짐 보관 서비스, 트래블백 증정 등의 특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축제 당일 짐 보관 서비스: 축제 현장에서 자주 문의되었던 짐 보관 서비스를 후원자 분들께 제공합니다. 운영부스에 짐을 맡기면, 투명 비닐에 담아 보관 후 본인확인을 거쳐 돌려드립니다.
- 트래블백: FESTIVAL THE SUB 로고 라벨지를 부착한, 66×46cm의 견고한 업사이클링 트래블백을 드립니다. 오렌지 / 그린 색상 중 선택 가능합니다.
오마이컴퍼니 크라우드펀딩 참여하기

9/13 이후에도 아래 계좌를 통해 후원해주실 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032901-04-274782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홍대앞 무료 인디음악 페스티벌의 5번째를, 여러분의 후원으로 만들어주세요.
락페스티벌의 붐이 왔다고들 하지만, 한국 인디음악의 역사가 쓰여진 홍대 골목에서는 그간 임대료 상승과 코로나19가 겹쳐서 여러 라이브클럽/예술공간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정기적인 무대 공간이 사라지는 인디음악과 서브컬쳐 씬은 그 어느 때보다 버티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022년 FESTIVAL THE SUB가 거리에 울려 퍼졌을 때, 사람들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홍대앞 문화가 숨 쉬는 순간'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2026년 10월 11일 페스티벌을 앞두고. 올해가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마음은 똑같지만, 거리에서의 무료 축제라는 정체성을 지키며 홍대앞 문화예술 역사와 인디음악 씬의 문화를 알리고 싶은 절박함은 어느 때보다도 큽니다.
올해 주어진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멋지게 또 한 번 축제의 장을 열어보겠습니다.
올해도,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FESTIVAL THE SUB의 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음악과 사람, 거리와 문화가 한데 어우리지는 순간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FESTIVAL THE SUB 2026 제작비 마련을 위한 후원금 모금
거리에서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음악으로 해방되고, 이 문화와 당신이 살아있음을 느끼며 안도할 수 있는 하루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FESTIVAL THE SUB 후원금 모금에 참여해 주세요.
📍FESTIVAL THE SUB 2026 후원
📍국민은행 032901-04-274782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FESTIVAL THE SUB를 개최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은 비영리 사회적기업이자 공익법인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영수증 발급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기부금영수증 발급 신청

“1996년, 스트리트 펑크쇼를 통해 지하에 있던 펑크록이 처음 바깥으로 나왔을 때, 사람들은, 관객들은, 뮤지션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2022년 오늘, 지하에선 어떤 음악들이 연주되고 있을까.” “오늘의 서브컬쳐, 오늘의 난장판.”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2022년에 시작된, 홍대 상상마당 앞 거리의 무료 인디음악 페스티벌 FESTIVAL THE SUB.
공연 일정: 2026년 10월 11일(일), 오후 2시 ~ 9시 40분
공연 장소: 홍대 상상마당 앞 거리
라인업: 잠비나이, 할로우 잰, 이상의날개, 전국비둘기연합, 오칠, 팎, 로우하이로우
티켓 가격: 무료
📌 후원 참여 안내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9/13일까지 후원하시면, 금액에 따라 축제 당일 짐 보관 서비스, 트래블백 증정 등의 특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축제 당일 짐 보관 서비스: 축제 현장에서 자주 문의되었던 짐 보관 서비스를 후원자 분들께 제공합니다. 운영부스에 짐을 맡기면, 투명 비닐에 담아 보관 후 본인확인을 거쳐 돌려드립니다.
- 트래블백: FESTIVAL THE SUB 로고 라벨지를 부착한, 66×46cm의 견고한 업사이클링 트래블백을 드립니다. 오렌지 / 그린 색상 중 선택 가능합니다.
오마이컴퍼니 크라우드펀딩 참여하기
9/13 이후에도 아래 계좌를 통해 후원해주실 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032901-04-274782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홍대앞 무료 인디음악 페스티벌의 5번째를, 여러분의 후원으로 만들어주세요.
락페스티벌의 붐이 왔다고들 하지만, 한국 인디음악의 역사가 쓰여진 홍대 골목에서는 그간 임대료 상승과 코로나19가 겹쳐서 여러 라이브클럽/예술공간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정기적인 무대 공간이 사라지는 인디음악과 서브컬쳐 씬은 그 어느 때보다 버티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022년 FESTIVAL THE SUB가 거리에 울려 퍼졌을 때, 사람들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홍대앞 문화가 숨 쉬는 순간'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2026년 10월 11일 페스티벌을 앞두고. 올해가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마음은 똑같지만, 거리에서의 무료 축제라는 정체성을 지키며 홍대앞 문화예술 역사와 인디음악 씬의 문화를 알리고 싶은 절박함은 어느 때보다도 큽니다.
올해 주어진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멋지게 또 한 번 축제의 장을 열어보겠습니다.
올해도,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FESTIVAL THE SUB의 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음악과 사람, 거리와 문화가 한데 어우리지는 순간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FESTIVAL THE SUB를 개최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은 비영리 사회적기업이자 공익법인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영수증 발급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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